2008년 10월 22일
꿈꾸는 냥이
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의자에서의 다양한 잠자기 포즈


꿈에서 뭔가를 영차~하며 밀고 있나보다.


또는 턱을 괴고 사색중.

작은 털뭉치 뒷발.
비록 저 발로 화장실 모래를 파헤친다고 해도
그 부드러움에 살포시 쥐어보기도하고
뽀뽀하기도 한다^^;

스핑크스 모션
고양이도 꿈을 꾸는것 같다
이도 갈고 끙~하고 신음소리도 내고
옆에서 단잠에 빠진 고양이의 모습은 사랑스럽다.
뽀뽀 백방 날림~
# by | 2008/10/22 20:40 | 트랙백 | 덧글(2)



